일기를 쓰다가.. 오랜만에 정말 이곳에 오고 싶었다.
한참 가장 힘든시기에 여기에 글을 많이 썻기에... 참 많은 위안을 얻었었지만
그때를 기억하고 싶지 않은 맘에 여길 찾지 않았다.
다시 힘든 시기를 앞두고 있다.
매일같이 말도 안되는 악몽을 꾸고 있고
이젠 너무 커버린 나이기에 어느 누구에게 어리광을 부릴수도, 도망갈수도 없다.
기도 해야지
강해지도록,
잘 이겨내도록..
내가 생각하는거보다는 조금 관대한 일상이 허락되기를.
약해지지 않게, 두려움앞에 맞설수 있는 담대한 내가 되도록.
한참 가장 힘든시기에 여기에 글을 많이 썻기에... 참 많은 위안을 얻었었지만
그때를 기억하고 싶지 않은 맘에 여길 찾지 않았다.
다시 힘든 시기를 앞두고 있다.
매일같이 말도 안되는 악몽을 꾸고 있고
이젠 너무 커버린 나이기에 어느 누구에게 어리광을 부릴수도, 도망갈수도 없다.
기도 해야지
강해지도록,
잘 이겨내도록..
내가 생각하는거보다는 조금 관대한 일상이 허락되기를.
약해지지 않게, 두려움앞에 맞설수 있는 담대한 내가 되도록.



